삶의 벼랑에서 마지막으로 외치는 목소리를 우리는 이런식으로 외면했다. 부끄러움으로 분노로 잠을 이룰수가없다. 신이시여 부디 부디 부디 .....................
2009년 02월 02일 허양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영면하소서
2009년 02월 02일 김재성
아직 좋은 곳 가지 마시고 용산에서
머물러 주세요
아직 그곳에는 여러분의 길을 같이 가려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들을 반드시 도와 주세요
정말 미안합니다 이런 말씀을 드려서
그리고
그때 좋은 곳으로 가세요
이렇게 밖에 변화를 바랄 수 없는
이 정부가 너무나 밉고 분통 터집니다
2009년 02월 02일 최상권
부디 좋은 곳 가십시오. 이명박 정권은 분명 그 댓가를 치룰것입니다.
2009년 02월 02일 박동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좋은 곳으로 철거가 없고 주거권이 확보되어있는 정의가 살아 숨쉬는 곳으로...
2009년 02월 02일 김진석
학교때 잘못한 사람은 벌을 받아야한다고 배웠습니다. 7명의 연쇄살인을 한 그사람도 죄값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6명을 죽음으로 몰고간 살인정권의 수뇌와 그일당들은 불법시위를 운운하며 자신 합리화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합니까.. 가족의 터전이 국가에 의해 짓밟힐지라도 찍소리하지말고 국가 말 들어라고 그게 민주주의라고 알려줘야 합니까.. 6명의 주검앞에 또 어떤말을 해줘야 합니까... 나의 아들에게 저건 국가의 폭력이야 라고 가르치고 싶습니다. 폭력에 의한 죽음 생겼다면 그것에 대한 처벌이 이루어져 우리아들이 납득할 수 있는 일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정의로운 아빠, 정의로운 어른이 되고 싶습니다.
2009년 02월 02일 배태선
참 기가 막힙니다. 국민을 죽여놓고 저토록 뻔뻔한 정권을 어째야 합니까? 우리가 제대로 못싸워 넋들이 더 서러울까 걱정스럽습니다. 한번의 투쟁으로 끝나지 않을 겁니다. 꼭 승리합시다.
2009년 02월 02일 온주선
부디 힘들었던 모든 것 벗어버리시고 편히 잠드소서.
2009년 02월 02일 양광석
고인이 몸에 붙은 불보다 더 뜨겁고 간절히 원했던 세상,
이제 남은 우리가 만들겠습니다.
그동안 지었던 그 무건운 짐 저희에게 넘겨주시고 편히가십시요.
명복을 빕니다.
2009년 02월 02일 최우영
부디 편안히 잠드시길 기도드립니다.
아픈 가슴을 부여잡으며 이 나라의
올바른 미래를 향해 나아갑시다..!
2009년 02월 02일 laborfree
국가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야 한다. 이명박 정권은 국민의 재산을 강탈하고 생명을 앗아갔다. 국가의 기능을 상실한 국가는 더이상 국가가 아니다. 퇴진하라!
2009년 02월 02일 심미라
명복을 빕니다
2009년 02월 02일 김세윤
명복을 빕니다. 너무 작은 개인으로서, 이 부당함에 어찌 대응해야할지..
2009년 02월 02일 정선혜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바라는 게 너무 큰 욕심인가요?
2009년 02월 02일 장안석
용산참사는 명백한 사회적 살인이자 국가가 자행한 타살입니다.
동시대를 사는 사람으로서, 슬픔과 분노를 느낍니다.
2009년 02월 02일 한진중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02월 02일 이광빈
故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앞으로도 뉴타운 개발, 재개발이 많이 남앗는데....ㅠ.ㅠ
이명박 정권은 ..얼마나 희생자들의 피를 더 요구할까요?
2009년 02월 02일 alivest
dd
2009년 02월 02일 김수정
故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분들 하늘나라에서 편안하게 웃고 계셨으면 좋겠습니다...아무런 걱정 근심없이...
2009년 02월 02일 최혜원
정말이지 씨발놈의 세상입니다. 돌아가신 분들께 더 많이 울어드리지 못해 죄송한 밤이에요...
2009년 02월 02일 김응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02월 02일 박아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02월 02일 정인준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02월 02일 홍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02월 01일 서혁신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다시는 이런일이 없도록 힘을 보태겠습니다.
2009년 02월 01일 물처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미안합니다.
2009년 02월 01일 이인숙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02월 01일 서승우
다시는 이런일이 없었으면...
진상조사 전에 양심걸고 사죄하는
사람들이 있었으면..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